한 두시간 잤나...
새벽부터 일어나서..
경비행기 그랜드 캐년 투어!
한국어 음성 해설이 있다는~
일출을 보다니...
무슨 큰 댐이라던데.... 움...
서서히 다가가고 있는 그랜드 캐년.
서서히 눈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엄청 추운 그랜드캐년.
앞에 아가씨는 슬러퍼를 끌고 와서 엄청 발이 시려 보였다는...
사진도 많이 찍고 재미있었다는...
그렇게 오후에 다시 라스베가스로 돌아가서...
피곤해서 한숨 자주시고...
저녁에 나와주셨다는..
너무너무 보고 싶었던 태양의 서커스 O
담엔 꼭 봐야지ㅠ
저녁은 벨라지오 호텔에서 부폐를..
그리고 스트라토스피어 타워로 꼭대기에 있는 놀이기구 타기위해 고고!!
이거 예전에 MBC의 상상원정대에 나왔었다는ㅋ
가장 꼭대기에 자이로드롭 있어주시고ㅋ
출발할 때 엄청 빠르게 위로 솟아 오르는데, 그 때의 느낌은 정말 느껴보지 못했던 느낌이었다.
정말 정말 최고!!
총 3개의 놀이기구가 있다. 저녁에 야경을 보면서 타는 느낌도 꽤 좋았다.
다 타고 내려와서 이젠 어제 다 못한 호텔 투어!
여기는 뉴욕뉴욕!
등등의 여러 호텔들 구경, 방문해주시고...
카지노도 쪼끔 해주시고...
그렇게 긴 하루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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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kk
souvenir plz..
사진 다 니가 찍은 거야?
2002년 때보다 잘 찍는데?ㅋ
카메라가 좋아져서 그런가?
그때도 내가 좀 잘 찍긴했었자나!
물론 지금이 더 잘 찍겠지만...
나 차사달라고 안할께 카메라 사죠
5D MarkII 사달랄라다가 이건 좀 비싸니, 500D 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