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로 가는 직항이 없어, 파리 드골공항에서 환승을 한다.



훈련소 들어가있을 때 못봤던 선덕여왕을 드디어 다보다~





기내식은 소고기하고 닭고기 먹었다.

매번 비빔밥 먹다가, 비비기 귀찮아서... 소고기를 먹었다는...

닭고기가 생각보다 맛나서 좋았다.




8년만에 온 드골공항. 이곳은 올때마다 비가 오고 있다..
 
새로 지은 터미널인지 엄청 깨끗하더라...


오랜만에 이지젯도 보고 :p





2002년도에 지갑을 잃어버렸던 문제의 RER 타던 곳ㅋ 진짜 그당시에 도착하자마자 지갑을 잃어버려서, 얼마나 식겁했던지...ㅋㅋ

환승비행기는 에어유로파. 스카이팀이라 이걸로 가는 모양인데, 저가 항공사인지 돈내고 사먹어야 한다는...



발렌시아 호텔 도착.



일주일간의 내 점심, 저녁.



회의장..



잠깐 마실 것 사러 나왔는데... 가로수가 오렌지나무다. 오렌지도 잔뜩 열려있고... 아이폰으로 찍어서 잘 안나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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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ostB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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