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01 23:32
아침 일찍 Pia를 만나 그동안 맡겨 두었던 짐을 받고.
Emanuel은 아파서 집에서 누워있다는...
정말 아침 일찍부터 짐 찾으러와서 미안해요!
새해 첫날 이라 전날 늦께까지 다들 놀았을텐데..
정말 스위스에서 너희와 함께 보낸 시간들은 절대 잊지 못할꺼야.
너희들도 꼭 한국에 놀러오면 좋겠어. 나도 갚을 수 있게 말야...
나도 또 놀러갈께. 정말 고마워요.
Thun에서부터 3시간쯤 걸려서 도착한 St.Gallen.
Linda 가 사는 동네.
1월 1일에 일찍부터 나와준 린다. 고마워요.
그 전날 새벽까지 놀았고, 집에는 남자친구 자고있는데, 쪽지 써놓고 나왔다는.^^;;
다시 봐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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