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쉴트호른 간 날.

스위스 패스샀으니 다 올라가봐야지란 생각으로.ㅋ

가는 길의 뮈렌.

동화속 마을이라 불리우나 겨울이라 눈이 많이 쌓여있어, 어느 마을이든 비슷하게 생겨서, 특히 더 이쁜 건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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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트호른 전망대에서...

007 촬영했던 곳인데. 기억은 잘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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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 사고 싶었던 모자. 비싸기도하고. 다른 곳에서 또 있을 줄 알았는데, 이게 마지막이었다. 아우 아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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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베른 가는 기차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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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n근처에 사는 피아 집에 가는 길에 잠시 베른에 들렸다. 크리스마스마켓을 구경하러..

하지만 이미 끝나버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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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여행의 가장 큰 목적.

피아네집 방문.

5월달쯤은가 한달 같이 공부했던 친구. 그 후로 계속 연락하고 지내고, 엽서, 선물등을 주고 받으면서 지냈는데.

너무 좋은 친구.

피아와 에마뉴엘.

얘네 완전 좋은데 산다.

집이 정말 완전 깨끗!!

24일 늦은 저녁이라 가게는 거의 문 닫았다하여, 집에서 준비하였다는~

아우 퐁듀를!!

부모님 초대하고, 누나네 식구들 초대하고.

퐁듀 만찬을ㅋ

맛있었다.

특히 후식으로 나온 베일리스 크림, 쉬납스 크림 과 과일.

최고!!!

너무 고마워요!!

3일정도 이집에서 신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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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ostB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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