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특급, 빙하특급에 이은 3탄. 베르니나 익스프레스.

이걸 타고 이탈리아까진 갔다올 시간은 없고..;;

대충 생모리츠 조금 지난 곳, 빙하특급의 하이라이트정도까지만 갔다오기로~

빙하특급보단 조금 아담한 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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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친절한 아저씨가, 이제 곧 멋진 다리를 볼 수 있을꺼라고 알려주시고, 자리도 반대방향에 있던 나랑 바꾸어주셨다. 좋은 아저씨!

덕분에 순식간에 지나가는 저 장면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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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니나 디아볼라짜 ?? 모 암튼 거기 가기위해 내렸다.

여기는 표파시는 분이 착각하셨는지 스위스패스로 무료로~

아우~ 좋아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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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큰 빙하에서 암벽등반 하시는 분도 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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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가려했으나 여긴 스위스패스로 할인도 안된다는 말에 포기ㅠㅠ

다들 썰매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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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여기부터 생모리츠까지 걸어가기로~

버스가 계속 공짜였으나, 걸어가는 길이 이쁜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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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생모리츠..

이것이 호수.

겨울이라 꽁꽁 얼어서 사람들이 걸어다닌다.

여기서 말경주대회도 열린다고 들었다. 이 호수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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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장비도 있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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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지 않은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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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취리히까지 왔다.

31일밤. 1월1일 new year day 를 맞이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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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인파가 이곳에...

하지만 홀로라 좀 외로웠다는...

생방송도 하고...

불꽃놀이도 엄청하고~

전차나 그런것들이 새벽늦게까지다녀 쉽게 숙소로 돌아올 수 있었다.

초이는 에펠탑 아래에 있겠구나!!

부러우이~

Posted by GhostB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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