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피아네 집에서 나와서...

나는 티틀리스, 초이는 필라투스로 향한 날.

필라투스는 2002년도에 유럽여행당시 갔다왔던 곳이라~

천사의 마을인가.. 모 그렇게 불리는 엥겔베르그.

하지만, 눈이 쌓여서 여느 마을과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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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정말 스키장.

표바꾸는데도 엄청 오래 걸리고.. 전부다 스키 타는 사람들 뿐이고...

완전 잘못왔나 싶었다는~

하지만 올라가선 정말 좋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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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안내도 이곳저곳 있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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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다음에 또 못볼까 싶어 얼른 구입한. 이쁜 내모자.

좀 튀긴하지만. 스키탈 때마다 써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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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 점프 대회도 열려주시고~

조금 구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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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hostBr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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